리바키나 꺾고 환호하는 시비옹테크
등록 2026.08.14 09:03:30
[토론토=AP/뉴시스] 이가 시비옹테크(8위·폴란드)가 13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WTA1000) 단식 결승에서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시비옹테크가 1시간 15분 만에 2-0(6-2 6-3)으로 승리하고 이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1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