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돌리 파튼 별세에 조기 게양 지시
등록 2026.08.26 08:15:18
[워싱턴=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백악관 국기 게양대의 성조기가 이날 별세한 돌리 파튼을 추모해 조기로 게양돼 있다. 미국 컨트리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이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별세는 수많은 사람에게 큰 상실"이라며 이날 오후 6시부터 1주일 동안 미국 전역에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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