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 드러낸 '산위의 산' 히말라야 산맥 만년설
등록 2026.08.30 12:13:54
[카트만두(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30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일대에서 바라본 히말라야 산맥 만년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네팔 군헬기가 이동하고 있다. 2026.08.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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