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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내년 보조금 43만대 '역대 최대'

등록 2026.09.01 13:59:57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 전기차 충전소에서 차량들이 충전을 하고 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18.3% 늘어난 25조7319억원으로 편성됐다. 우선 정부는 전기차 주류화시대 도약을 목표로 역대 최대 규모인 2조1403억원의 전기차 보급 예산을 책정한다.  보조금 지원 물량을 올해 30만대 수준에서 내년 43만대로 늘리고, 택시 등 영업용 차량까지 전환지원금을 도입한다. 2026.09.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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