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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서 양안갈등…철수 뜻 밝히는 중국 작가들

등록 2026.09.03 10:23:32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중국 파빌리온 전시에 참여하기로 한 중국 측 작가들이 3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광주시립미술관 하정웅미술관에서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명칭 논란 끝에 불거진 양안갈등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철수 뜻을 밝히고 있다. 2026.09.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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