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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서 양안갈등…철수 뜻 밝히는 중국 작가

등록 2026.09.03 10:55:34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루안 웨라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중국 파빌리온 참여 큐레이터가 3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하정웅미술관에서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명칭 논란에서 비롯된 양안갈등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9.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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