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홈런 신기록 경신 불발 김도영, 관중석 향해 인사
등록 2026.09.06 20:33:52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6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KIA가 8-3으로 승리를 거머쥔 가운데 KBO 리그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경신하지 못한 김도영(가운데)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09.06.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