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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무용단 '무감서기' 기자간담회

등록 2026.09.10 17:35:00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서울시무용단 윤혜정(왼쪽부터) 예술감독, 김율희(소리꾼), 기무간(조안무/출연무용수), 민천홍(의상디자이너), 장철수(미디어아트)가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신작 '무감서기(Gut: Whispering Steps)' 언론시연회를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무감서기'는 굿의 막바지에 펼쳐지는 행위로 굿을 의뢰한 사람이 무녀 옷을 입고 음악에 맞춰 즉흥적으로 춤을 추는 것을 뜻한다. 2026.09.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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