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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나누는 조엘 진과 비웨사

등록 2026.09.25 22:43:45


[나고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5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육상 100m 결승전에서, 한국 나마디 조엘 진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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