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두캠페인하는 시각장애인들
등록 2026.10.13 11:35:24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흰 지팡이의 날(10월15일)'을 이틀 앞둔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 인근 도로에서 인천시각장애인연합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시각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촉구하며 보행 가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보호와 안전, 그리고 자립을 상징하며 1980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기 시작해 올해로 47회째를 맞는다. 2026.10.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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