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지켜보는 정의선 회장
등록 2026.10.14 22:31:20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현지 시간) 인도 중서부 마하라슈트라주 탈레가온에서 열린 현대차 푸네 신공장 준공식에서 데벤드라 파드나비스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총리가 올 뉴 베뉴에 서명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푸네 신공장은 코로나19 사태 직후였던 2020년 가동을 중단했던 옛 제너럴모터스(GM) 공장을 현대차가 2023년 인수한 생산시설로, 폐쇄 위기였던 자동차 공장을 스마트 제조 거점으로 재구축했다. (사진=현대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제공) 2026.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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