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 '안타'
등록 2026.11.04 21:15:46
[수원=뉴시스] 김명년 기자 = 4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 9회 초 삼성 선두타자 류지혁이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11.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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