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895억원 규모 '완사~하동간 국도 공사' 단독수주
극동건설은 18일 조달청이 발주한 완사~하동간 국도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895억 원이다.
이 공사는 경남 하동군 적량면 동산리~북천면 방화리간 왕복 4차선 국도를 신설하는 공사로 기간은 60개월이다.
이에 대해 올1월1일 부임한 송인회 대표이사 회장은 "올해 공공 건설 발주 물량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룬 공공 수주라 의미가 크다"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올해를 제2의 도약의 해로 선포하고 수주량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극동건설은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대비 35% 증가한 1조1500억 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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