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대구경북, 지방중소도시 국민임대주택 분양 성적 좋아
LH측에 따르면 청도군 등 중소도시의 경우는 입주자 모집이 고전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비교적 양호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대구권에 국민임대 주택인 대구율하10단지는 6.7대1, 대구율하5단지 11대1, 대구율하15단지는 4대1의 신청률로 모집이 완료된 바 있다.
최근 미분양이 산재한 침체된 대구·경북의 주택경기에도 불구하고 국민임대주택의 분양 실적이 양호한 이유는 젊은 부부 등 다양한 세대에게도 인기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민임대주택의 경우 임대조건이 주택 규모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인근 전세 시세의 55~83%선에서 책정되어 임대료가 저렴하고 쾌적한 주거시설로 입주자 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판단했다.
한편 현재 모집 중인 국민임대주택은 의성상리와 고령다산3단지의 공가호수 351세대에 대해 예비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 미분양되어 추가 모집 예정인 단지인 포항장량은 6월 중 추가 예비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www.lh.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LH 대구경북지역본부 임대공급팀 (053-603-2831~6)에서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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