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신세경 몸매? 15년 뒤에 보자

현영은 29일 자신의 몸매가 “10점 만점에 10점”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는 여자 연예인은 ‘신세경’이다. “신세경씨는 크지 않은 키에 있을 거 다 있고 없을 데 없는 굴곡진 몸매를 갖고 있더라”면서도 “단, 신세경이 내 나이가 되도 그 몸매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며 웃었다.
남자 연예인 ‘몸짱’으로는 오지호(34)를 손꼽았다. “드라마 ‘추노’에서 보니 아주 괜찮더라. 그의 몸매는 명품이다.”
다이어트를 잘한 연예인으로는 박경림(32),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은 가수 BMK(34)를 거명했다. “박경림씨는 아이를 출산한 후 운동으로 관리를 해서 몸매가 정말 예쁘게 됐다”며 “약이나 이런 것을 쓴 것이 아니라 정말 자연스런 다이어트를 했다. 몸도 딱 탄력 있게, 건강하게 돼 올바른 다이어트를 한 것 같다”고 평했다.
BMK에 대해서는 “최근 노래를 배웠는데 정말 피를 토하면서 힘들게 배웠다”며 “우리 ‘다이어트 워’에 초대해 눈물 쏙 빼며 살을 빼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현영이 진행하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 워4’는 7월3일 밤 12시에 첫 방송된다. 탤런트 이하얀(37)이 멘토로 등장하며 김지훈(31), 아놀드홍(39) 트레이너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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