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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직원 회의 공간 '카페포유' 오픈

등록 2010.08.24 11:04:25수정 2017.01.11 1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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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SK C&C가 회의실과 카페를 접목해 새로운 개념의 임직원 회의 공간 ‘Café4u’를 오픈 했다고 24일 밝혔다.

 SK C&C 본사(경기도 성남시 분당 소재) 9층에 마련한 Café4u는 고객과의 따뜻한 소통을 위해 지난 해 10월 3층 고객접견실의 Café4u에 이은 두번째 커뮤니케이션 공간이다.

 이번 직원 대상 Café4u는 한 번에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150평 규모로 80석의 오픈 좌석은 물론 20여명이 집중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별도의 회의 공간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Café4u를 중심으로 구성원들의 이용도가 높은 의무실과 휴게실, 수면실 등을 9층에 재배치시키고 사내 도서관인 Tioom을 이전시켜 Café4u가 SK C&C의 중심 생활 공간으로 자리잡도록 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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