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분 속 노거목'의 향연…"분재 보러 오세요"

이번 전시회에 출품될 주요 수종은 소나무류 분재인 송백분재(松栢盆栽), 나뭇잎을 감상하는 상엽분재(賞葉盆栽), 나무 열매를 관상하는 상과분재(賞果盆栽) 등이다.
또 단풍과 열매가 달려 가을 정취가 듬뿍 묻어나는 분재 등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윤정수 산림경영소득과장은 "분재애호가 저변확대와 재배농가 소득증대를 촉진하고, 18일 제9회 산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리는 임업인 한마당 축제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이 행사는 준비했다"며 "분재문화가 대중화돼 웰빙에 대한 현대인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국민정서 함양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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