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단수사태 "세굴로 인한 관로좌중 원인"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관리권 박병돈 단장은 6일 경북 구미시 공단동 송수관 누수현장에서 단수관련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번 단수 사태는 세굴로 인한 관로좌중 현상 때문"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관리권 박병돈 단장은 6일 경북 구미시 공단동 송수관 누수현장에서 단수관련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번 단수 사태는 세굴로 인한 관로좌중 현상 때문"이라고 밝혔다.
구미 2차 단수사태를 빚은 지점은 구미정수장~4공단 해평저수지 사이 낙동강 횡단구간으로 정수장에서 불과 170여m 떨어진 지점이다.
이번 사태가 4대강 사업과 연관이 있느냐는 질문에 박 단장은 "사고가 난 지점은 평소 물이 흐르지 않는 구간으로 4대강 사업과는 전혀 무관하다"라며 "현재 관로를 깔고 상부보강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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