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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시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KT뮤직이 골랐어요

등록 2011.07.29 16:10:03수정 2016.12.27 22: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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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여의도 63빌딩에서 5일부터 28일까지 바람개비축제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축제에는 바람개비 메뉴퍼레이드, 바람개비 수중매직쇼, 바람개비입체그림전시, 바람개비스카이콘서트, 함께만드는 바람개비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백경현 기자 kijshome@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KT뮤직이 ㈜한화63시티와 프리미엄 매장음악 서비스 계약을 했다.

 KT뮤직은 "63시티 지하1층 뷔페와 63왁스뮤지엄, 지상 58~59층 식당가에 매장음악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특히 58~59층 레스토랑과 일식, 중식당에는 차별화된 음악을 선곡한다"고 전했다.

 KT뮤직에 따르면, 레스토랑 '워킹 온더 클라우드'에는 재즈·뉴에지지·보사노바, 일식당 '슈치쿠'에는 클래식 음악을 깐다. 중식당 '백리향'에는 전통 중국 기악곡 등을 제공한다.

 또 지하1층 뷔페레스토랑 '파빌리온'에는 경쾌한 피아노곡, 테마별 박물관 63왁스뮤지엄에서는 다양한 테마음악을 들려줄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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