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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철 충남도의원 "가정방문 학생지도 필요하다"

등록 2011.12.01 14:42:06수정 2016.12.27 23: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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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충남도의회 이은철 의원

【대전=뉴시스】= 충남도의회 이은철 의원 

【대전=뉴시스】유효상 기자 = 가정방문 활성화로 학생지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충남도의회 이은철 의원(교육2)은 1일 열린 제24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가정방문과 장학지도를 통한 학생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장학지도를 통한 교실 현장의 인성교육과 교수학습 방법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지역교육지원청에 교수학습 방법 개선 전담부서 설치하고 전담부서 설치에 따른 전문직과 일반직 보강, EBS 방송국의 수업에 관한 녹음·녹화자료 구입 배포, 수석교사의 확대와 처우 개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가정방문을 통한 학생교육이 필요하다"면서 "학년초, 학기초 가정방문 권장, 지역교육지원청의 상담교사 역할 증대, 학부모에 수업 공개의 날 설정·운영을 할 용의는 없느냐"고 질문했다.

 우리말 우리글 사용에 대해서도 이 의원은 "도청과 교육청 이전에 따른 각종 기관, 기구, 학교, 도로 등의 입간판 명칭에 순수한 한글을 사용하고 주요업무 보고서와 각종 홍보물에도 외래어를 배제한 한글 전용으로 사용할 용의는 없느냐"고 교육감과 도지사에게 공통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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