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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신유, 도대체 누구?…음반 100만장↑

등록 2012.04.02 16:58:11수정 2016.12.28 00: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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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트로트 가수 신유(29)가 고공 행진 중이다.  2일 홍보사 에이엠지글로벌에 따르면, 신유의 '시계바늘'은 각 음원사이트의 트로트 차트에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또 다른 신유의 곡 '잠자는 공주'는 같은 차트에서 2,3위를 오르내리는 중이다.  신유가 그간 내놓은 2장의 앨범은 고속도로 휴게소와 대형마트를 통해 정품만 50만장 이상 팔려나갔다. 비품까지 치면 100만장이 넘었으리라는 추정이다.  여성 중년층을 중심으로 결성된 팬클럽 회원은 6000명에 이른다. 지난 1월29일 출발한 전국 투어 콘서트는 매진 사례를 기록 중이다.  이 같은 인기를 반증하듯 KBS 2TV '인간극장'은 지난 2월 방송한 '부자 트로트 가수 신웅 사는게 뭐 별거 있더냐'를 2일 재방송한다. 신유와 그의 아버지인 트로트 가수 신웅(59)의 이야기를 담았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트로트 가수 신유(29)가 고공 행진 중이다.

 2일 홍보사 에이엠지글로벌에 따르면, 신유의 '시계바늘'은 각 음원사이트의 트로트 차트에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또 다른 신유의 곡 '잠자는 공주'는 같은 차트에서 2,3위를 오르내리는 중이다.

 신유가 그간 내놓은 2장의 앨범은 고속도로 휴게소와 대형마트를 통해 정품만 50만장 이상 팔려나갔다. 비품까지 치면 100만장이 넘었으리라는 추정이다.

 여성 중년층을 중심으로 결성된 팬클럽 회원은 6000명에 이른다. 지난 1월29일 출발한 전국 투어 콘서트는 매진 사례를 기록 중이다.

 이 같은 인기를 반증하듯 KBS 2TV '인간극장'은 지난 2월 방송한 '부자 트로트 가수 신웅 사는게 뭐 별거 있더냐'를 2일 재방송한다. 신유와 그의 아버지인 트로트 가수 신웅(59)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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