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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과 전조 납시오…'칠협오의'

등록 2012.07.10 16:01:33수정 2016.12.28 00: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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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케이블 채널 칭이 강호협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중국무협드라마 '칠협오의'(七俠五義)를 방송한다.  홍콩 무협드라마의 대가 리후이민(李惠民)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칠협오의'는 동명 인기소설을 드라마로 각색한 것이다. 공평무사의 화신으로 유명한 '포청천'과 천하 명검객 '전조'를 비롯한 칠협의 신출귀몰 활약상을 네 개의 에피소드에 담았다.  치밀한 줄거리와 긴박감 넘치는 전개, 탄탄한 대본 등으로 스타들이 자진 출연을 희망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다. 중국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금마장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완즈량(55·萬梓良), 리롄제(49·李連杰)와 함께 중국어권을 대표하는 액션스타 자오원줘(40·趙文卓)가 주인공인 포청천과 전조를 연기했다.  사계절을 배경으로 화려한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다양한 기법으로 촬영해 긴장감을 높였다. 속도감 있는 화면과 이를 돋보이게 하는 배경음악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11일부터 매일 오전 10시40분, 오후 7시20분에 2회씩 연속 방송된다.  ashley85@newsis.com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케이블 채널 칭이 강호협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중국무협드라마 '칠협오의'(七俠五義)를 방송한다.

 홍콩 무협드라마의 대가 리후이민(李惠民)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칠협오의'는 동명 인기소설을 드라마로 각색한 것이다. 공평무사의 화신으로 유명한 '포청천'과 천하 명검객 '전조'를 비롯한 칠협의 신출귀몰 활약상을 네 개의 에피소드에 담았다.

 치밀한 줄거리와 긴박감 넘치는 전개, 탄탄한 대본 등으로 스타들이 자진 출연을 희망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다. 중국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금마장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완즈량(55·萬梓良), 리롄제(49·李連杰)와 함께 중국어권을 대표하는 액션스타 자오원줘(40·趙文卓)가 주인공인 포청천과 전조를 연기했다.

 사계절을 배경으로 화려한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다양한 기법으로 촬영해 긴장감을 높였다. 속도감 있는 화면과 이를 돋보이게 하는 배경음악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11일부터 매일 오전 10시40분, 오후 7시20분에 2회씩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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