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여대생 80명, 프놈펜에서 무슨 교육받았나

월드미스유니버시티(WMU) 세계대회에 참가할 한국대표 선발에 앞서 1000명의 지원자 중 예선을 통과한 여대생 80명은 28일 오후 프놈펜 그린 팰리스 호텔에서 강연을 들었다.
iMBC 최고운영책임자(COO) 출신인 이문노 지본 코스메틱 부사장, 전문토털웨딩숍 아뜰리에드 망고 오진한 대표, 홍보사 라온위즈 대표 겸 월드미스유니버시티 김수민 홍보위원장 등이 강의했다.

여대생들은 강연자들의 말을 진지하게 듣고 메모하며 봉사사절단의 소임을 되새겼다. WMU 세계대회는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선발을 위한 것이다. 1986년 UN 세계평화의해를 기념하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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