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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이상민, 코엔그룹 전속계약

등록 2013.07.03 12:11:16수정 2016.12.28 07: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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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룰라' 리더 출신 음반 제작자 이상민(39)이 탤런트 유인나(30)를 성추행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23일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음악의 신'에서 유인나가 무명 시절일 때 성추행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자신의 이름을 딴 LSM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출연 중인 이상민은 자신의 비서가 "유인나 성추행 대표님 아니냐"고 묻자 "아니다"고 답했다. "(유인나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한 번도"라고 강조했다.  유인나의 현 매니지먼트사가 YG엔터테인먼트라는 말에 "이 자리에서 유인나와의 문제를 풀겠다"며 양현석(43) YG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통화가 되지 않았다.  유인나는 지난해 SBS TV '강심장'에 출연, "전 소속사 이사에게 성추행당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인터넷에는 "이상민이 해당 이사가 아니냐"는 소문이 나돌았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그룹 ‘룰라’의 이상민(40)이 종합엔터테엔먼트 ㈜코엔그룹에 들어갔다.

 코엔 측은 3일 “가수 겸 제작자 이상민과 최근 전속계약을 했다”며 “이상민은 과장보다 솔직담백한 리얼리티가 대세를 이루는 예능에 꼭 필요한 연예인”이라고 밝혔다.

 코엔은 tvN 리얼리티쇼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JTBC ‘남자의 그 물건’, 엠넷 ‘음악의 신’ 등 예능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이상민은 “예능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롭게 보여줄 모습도, 아이디어도 무궁무진하다”며 “코엔그룹이 정리되지 않은 부분을 잘 이끌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코엔그룹에는 유세윤·장동민·유상무·지상렬·박경림·현영·김나영·이휘재·조혜련·김지선·신봉선·김규리·붐·정주리·김광규·김태현·안선영·주영훈·이윤미·이인혜·김준희·김빈우·성대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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