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연탄가스 중독 남녀 사망
경찰에 따르면 주택을 세 놓은 집주인이 세입자 이모(62)씨와 연락이 되지 않아 방문해 보니 집안 거실 바닥에 이씨와 평소 친분이 있던 유모(57·여)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거실에 있던 연탄난로에서 나오는 일산화탄소 중독에 무게를 두고 집주인 김씨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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