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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교주변 변종마사지·퇴폐이발소 등 4곳 적발

등록 2014.03.19 09:44:23수정 2016.12.28 12: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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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울산 울주경찰서는 19일 마사지 업소로 위장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김모(57·여)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울주군 언양읍에서 OO마사지라는 상호로 66㎡ 규모의 상가건물 3층에 샤워시설과 침대를 설치한 밀실 6개를 두고 손님으로부터 1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울주경찰서는 또 언양읍에서 안마시술소를 가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송모(여·44)씨도 같은 혐의로 적발해 입건했다. 이 업소는 초등학교 주변에 있었다.

 울산 남부경찰서도 18일 남구의 한 중학교 주변에서 이발소에 칸막이를 두고 여종업원을 알선해 주는 등 성행위가 이뤄질 우려가 있어 업주 이모(63)씨를 학교보건법 위반 혐의로 단속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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