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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AI 방역 민·군·관 총력

등록 2014.04.17 15:21:02수정 2016.12.28 12: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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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뉴시스】김영준 기자 = 강원 화천군은 AI 확산 방지를 위해 민·군·관 합동으로 사내면 2개소 도로변에 거점소독시설 및 이동통제 시설을 설치하고 이동 차량 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일 2개소 근무인원은 민간인 6명과 군인 10명, 공무원 4명이며 특히 27사단 병사들이 근무에 적극 임하고 있다.

 화천군 축협과 양계협회는 17일 AI 방역에 적극 임하고 있는 사내면 27사단을 찾아 감사의 표시로 축구공 30개를 전달했다.

 이봉근 축협 화천지부장은 "아직까지 화천군에는 AI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어린 병사들이 적극적으로 성실하게 근무해 주고 있어 축산농가들은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관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천군은 민·군·관이 함께 총력을 기울여 AI 발생을 막을 것"이라며 "방역과 초소 근무에 적극 협조해 주고 있는 27사단장과 병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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