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자던 중 구토한 30대 기도 막혀 숨져
김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김씨의 아내는 경찰에 "술을 마시고 자정께 귀가한 남편이 잠을 자다가 구토를 하고 그때부터 제대로 숨을 쉬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누운 상태에서 구토를 한 김씨가 토사물에 기도가 막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