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서울대, 2014 창의선도연구자 선정

등록 2014.06.03 16:02:13수정 2016.12.28 12:51:3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출금/첨부용/서울대 2014 창의선도연구자 선정

【서울=뉴시스】강지혜 기자 = 서울대학교는 2014년 창의선도연구자로 황윤재 경제학부 교수, 노태원 물리·천문학부 교수, 박종일 수리과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 창의선도연구자 지원 사업은 노벨상과 이에 준하는 국제 학술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2012년에 시작해 우수한 연구 업적을 낸 교수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창의선도연구자에게는 3년 동안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노 교수는 실험 분야 연구자로 선정돼 연간 2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황 교수와 박 교수는 이론 분야 연구자로 선정돼 1인당 연간 1억2000만원의 연구비를 각각 받게 된다.

 이와 함께 해외 출장 일수 확대와 책임 강의 시간 일부 감면 등 행정적인 지원도 병행된다.

 선정증서 수여식은 이날 오전 서울대 관악캠퍼스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 수여식에는 오연천 서울대 총장과 주요 보직 교수 등이 참석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