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디저트 여기 다 있다…백설공주 카페 '서울외대점' 오픈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듯 월드디저트카페 ‘백설공주 카페(대표 이성화)’는 고품격 디저트를 원하는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오픈 3개월 만에 전국 100여개 지점 개설 계약을 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백설공주 카페는 각국의 맛있는 디저트를 한 곳에 모아놓은 카페다. 대구 동성로 1호점과 최근 오픈한 서울외대점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가맹점 모집 4개월 만에 현재 영업 중인 20여 개 가맹점을 포함해 전국에서 100여 개 가맹점을 계약했다. 또 중국, 대만, 일본 등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백설공주 디저트 카페에서는 세계디저트, 빙수, 생과일주스, 몬스터 아이스크림, 커피 메뉴 등을 판매한다. 최근 맛집을 소개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몬스터 팝콘 아이스크림, 100% 생과일주스, 도쿄 밀크롤, 초콜릿 퐁듀 딸기 등이 알려지면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블로그포스팅, 페이스북포스팅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이에 대해 백설공주 카페 프랜차이즈 이성화 대표는 “백설공주 카페는 그날그날 파티셰가 만들거나 공장에서 직접 공급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또 방부제를 넣지 않아 건강한 맛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급 식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는 백설공주 카페는 녹차는 제주도산, 팥빙수와 기타 디저트에 들어가는 팥은 국산만을 고집한다고 이 대표는 설명했다.
이 대표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후식의 개념을 넘어 정서적인 안정감과 여유를 찾아주는 힐링푸드를 만들고자 했다”며 “따라서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설공주 카페는 최근 서울외대점을 오픈해 인근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유명 디저트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볼 수 있어 여대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백설공주 카페 창업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1600-287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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