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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김C, 스타일리스트와 열애설

등록 2014.08.05 09:22:11수정 2016.12.28 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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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11일 저녁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판인들의 북 콘서트 '소리 질러, 책을 불러'에서 가수 김C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hyalinee@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결혼 13년 만인 지난해 합의 이혼한 듀오 '뜨거운 감자'의 멤버 김C(43·김대원)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C는 스타일리스트 P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언약식까지 올렸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일부에서는 김C와 P씨가 인스타그램 등에 사랑의 흔적을 남겼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김C의 소속사는 사실 여부에 확인을 해주지 않았다.

 김C는 지난해 전 아내인 유모씨와 합의 이혼했다. 2010년 김C의 독일유학과 성격 차이 등이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슬하의 1남1녀는 유씨가 키우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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