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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피소

등록 2014.08.22 13:27:37수정 2016.12.28 13: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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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28)이 11일 네 번째 미니 앨범 '타이밍(TIMING)'을 발표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0년차 가수로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새롭게 찾고 있는 김현중의 고민이 담긴 앨범"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라운드 3(ROUND 3)' 이후 1년 만의 국내 앨범이다. 업템포 댄스곡 '뷰티뷰티(Beauty Beauty)', 어번 힙합 '히스 해빗(HIS HABIT)', 어쿠스틱 발라드 '나싱 온 유(Nothing on you)' 브리티시 발라드 '하고 싶은 말' 등 모두 4곡이 담겼다.   미국 힙합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작곡가 피터 데일리와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의 객원 기타리스트 브랜트 패슈키 등이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달 일본에서 네 번째 일본 싱글 '핫 선(HOT SUN)'을 발매, 오리콘 데일리 차트와 위클리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주목받았다.  kafka@newsis.com

【서울=뉴시스】장성주 기자 = 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28)씨가 수차례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여자친구에게 고소를 당했다.

 22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김씨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는 지난 20일 김씨를 폭행치상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고소장에서 "5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동 김씨의 아파트에서 수차례 주먹과 발 등으로 폭행 당했다"며 "이 때문에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각각 전치 6주와 2주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21일 A씨를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A씨는 진단서 등을 경찰에 제출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현중씨를 조만간 소환 조사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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