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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한중대~북평중 도로개설공사 내년 마무리

등록 2014.09.19 10:12:02수정 2016.12.28 13: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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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시스】홍춘봉 기자 = 민선 6기를 맞아 강원 동해시 청사의 지난 7월 4일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를 모토로 시정구호를 내걸고 있다. 2014.09.15. (사진=동해시 제공)  photo@newsis.com

【동해=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동해시는 국도 7호선 한중대입구~북평중 도로개설이 완료되는 2015년에는 교통난이 대폭 해소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현재 동해지역의 대표적 상습 교통체증 지역인 효가사거리, 동아더프라임 입구, 북평중 입구를 연결하는 국도 7호선 도로는 휴일은 물론 출·퇴근시 차량이 정체돼 심각한 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다. 여름 피서철에는 차량정체로 인한 민원도 끊이지 않고 있다.

 시는 지난 2010년부터 도비 11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국도7호선 한중대입구에서 북평중학교에 이르는 도로 길이 880m, 4차선의 도로확장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말까지 360m도로 구간에 대한 도로개설 및 토공작업을 끝내고 내년 초 520m 잔여구간 도로개설을 끝으로 내년 상반기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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