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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 국가대표 포돌스키, 인터밀란으로 임대 이적

등록 2015.01.03 11:42:11수정 2016.12.28 14: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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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프(우크라이나)=AP/뉴시스】독일의 루카스 포돌스키(27·아스날)가 18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리보프의 아레나 리보프에서 열린 유로2012 조별리그 B조 최종전 덴마크와의 경기에 팀의 첫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독일이 2-1로 승리했다.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독일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30)가 이탈리아 명문 인터밀란으로 임대로 이적한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주요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포돌스키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사실을 전하며 아스날을 떠나 인터밀란으로 이적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메디컬테스트만 남겨뒀다. 보도에 따르면, 임대료는 150만 파운드(약25억7000만원)다.

 포돌스키는 지난해 브라질월드컵에서 독일의 우승을 이끈 주역 중 하나로 독일 쾰른, 바이에른 뮌헨 등에서 뛰었다.

 2012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 유니폼을 입었지만 돋보이는 활약을 보이지 못했고, 최근에는 출전 기회를 잡는 것도 들쭉날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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