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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축구단 'FC-MEN', 17일 제주서 자선경기

등록 2015.05.10 22:46:01수정 2016.12.28 14: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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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한류스타 시아준수(JYJ)가 이끄는 연예인 축구단 'FC-MEN'이 17일 오후 3시 제주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자선축구경기를 연다.

 'FC-MEN' 축구단은 JYJ 시아준수를 비롯해, 인피니트 남우현, 배우 지창욱·박건형·이완, B1A4 바로, 비스트 이기광·윤두준, 2AM 임슬옹·정진운 등이 소속돼 있다.

 이번 경기에서 'FC-MEN'에 맞설 상대팀은 제주유나이티드 소속 선수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축구동호회 회원들로 구성된 제주연합팀이다.

 당일에는 축구경기 외에도 연예인 친필싸인이 새겨진 소장품 판매 자선바자회와 도내 학생 대상 장학금 전달, 걸그룹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  경기장 입장은 초대권을 지참해야 한다. 배부처는 도내 NH농협은행, 제주은행 각 영업점,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무료로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배부한다.

 경기의 주최는 ㈜미디어100플러스와 토스카나호텔, 주관은 민찬E&M이 맡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후원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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