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大, 교직원·학생 독서역량강화 특강

25일 오후 대학 동산홀에서 진행된 특강에는 교직원과 학생 등 500여명이 참가했다.
정회일 작가는 ‘백수 청년에서 강남 학원장, 베스트셀러 저자로, 더 큰 꿈의 기업가로!’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독서를 하는 이유, 독서방법, 독서의 효과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진솔하게 표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 작가는 성장하는 5단계 독서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1단계인 ‘평가하는 책 읽기’는 불평, 비난, 비판하는 책 읽기로써 배울 수 없어서 성장할 수가 없고, 2단계 ‘보는 책 읽기’는 여가나 유희에 머무는 책 읽기로 즐거울 수 있지만 보기만 하고 안다고 생각해 실천하지 않으므로 성장과는 거리가 멀다고 했다.
3단계 ‘아는 책 읽기’는 주로 지식 전달과 잘난척하는 독서법으로 아는 것은 많지만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고, 4단계 ‘실천하는 책 읽기’는 책을 읽고 사색하고 실천하려는 단계로 성장이 가능하며,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깊이 고민하고 삶에 적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독서의 최고 단계인 5단계 ‘창조적 책 읽기’는 저자의 지혜와 독자의 지혜로 거듭나서 새로운 결과물을 생산해내는 창조 과정의 독서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정 작가는 “가장 힘든 싸움은 자기와의 싸움이다. 절대로 자기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며 “책은 자신의 미래이며, 책 속에 길이 있다”고 강조했다.
정회일 작가는 독학으로 영어를 시작한지 6개월 만에 영어강의에 도전했다.
현재는 서울 강남 소재 ‘영나한’ 영어학원장이자,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읽어야 산다’, ‘영어 말문 나는 한국에서 튼다!’의 베스트셀러 저자다.
또 그는 영나한(영어연수 나는 한국에서 한다) 다음카페와 꿈행부기(꿈꾸는 행복한 부자 되기) 네이버 카페를 통해 영어와 독서에 대해 많은 이들에게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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