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무한도전', 4년간 27억 기부"

유재석은 12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의 코너 '무한뉴스'에서 "달력판매 수익금 등 지난 4년간 27억3577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무한도전' 멤버들이 모델로 출연하는 '무한도전 달력'은 지난 2007년 특집 코너로 '2008년 달력 만들기'를 선보인 이후 매년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은 이와 함께 이날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의 24시간을 파는 자선 경매쇼 '무도드림'의 수익금이 5242만원이라는 사실도 알렸다.
유재석이 출연한 MBC TV 주말극 '내 딸 금사월' 제작진이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2000만원, 박명수가 출연한 영화 '아빠는 딸' 제작진이 전남지체장애인협회 나주시 지회에 1300만원 등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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