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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의무사용 지역 웹지도로 공개

등록 2015.12.28 11:31:40수정 2016.12.28 16: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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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공동주택, 상가 등 신축 건물에 대한 지역난방 의무사용 정보를 제공하는 웹지도를 개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신규 건축부지가 지역난방 의무사용지역인지 확인하려면 지역 사업소로 문의하는 수밖에 없었다. 이에 지역난방공사는 서울중앙지사 관내 지역난방 의무사용지역을 시범적으로 웹지도화로 만들어 온라인상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앞으로는 지역난방공사 홈페이지(www.kdhc.co.kr) 내 '고객행복마당→열요금→서비스지역 검색→지역별 의무고시 지역조회' 순으로 클릭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김성회 지역난방공사 사장은 "검색기능을 강화하는 등 이번 서비스를 발전시켜 전사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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