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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건양대병원장에 최원준 교수

등록 2016.02.28 11:31:54수정 2016.12.28 16: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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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뉴시스】이시우 기자 = 건양대병원은 제9대 병원장에 최원준 교수(54)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최원준 원장은 서울 광성고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외과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2000년부터 건양대병원에 근무하면서 QI실장, 교육연구부장, 진료부장 등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뒤 제2부원장으로 재직해 왔다.

 또 대한대장항문학회 상임이사, 교육수련위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쳐왔다.

 최 신임 원장은 "건양대병원은 그동안 성장을 거듭해 중견급 대학병원으로 자리 잡았다"며 "지방 대학병원으로써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대학병원의 위상에 걸맞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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