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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미국 농업협동조합 은행인 코뱅크와 업무협약 체결

등록 2016.04.24 11:36:11수정 2016.12.28 16: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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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식 농협은행 국제업무부장(왼쪽)과 미국 CoBank 아시아대표인 마누엘 페르난데스 케베도(Manuel Fernandez-Quevedo) 는 서울 중구 통일로 본점에서 22일 포괄적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뉴시스】남빛나라 기자 = NH농협은행은 미국의 농업 협동조합은행인 코뱅크(CoBank)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맺었다고 밝혔다.

 24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코뱅크는 미국 농업금융 대출의 40%를 점유하는 FCS(Farm credit System·농가금융시스템)의 회원사로, 미국의 대표적인 농협 협동조합은행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농산물 수출입자 대상 금융서비스 제공 ▲농업금융 노하우 및 금융환경 정보 교류 ▲신용장·은행보증서·무역금융 등 외환사업부문 협력 ▲상호 인력 교류 등의 부문에서 협력기로 했다.

 문영식 농협은행 국제업무부장은 "코뱅크와의 업무협약은 양국 대표 농업은행 간 외국환 사업 협력"이라며 "해외사업 진출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세계 유수의 은행들과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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