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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8월 금리 동결…최저 연 2.38%

등록 2016.07.25 09:19:51수정 2016.12.28 17: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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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11일 강원 강릉시 유천지구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때 사용될 선수촌과 미디어촌 아파트가 지어지고 있다. 2016.07.11.  photo31@newsis.com

【서울=뉴시스】정필재 기자 = 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8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은 연 2.40%(10년)∼2.65%(3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안심주머니 앱을 활용할 경우 최저 2.38%까지 낮아진다.

 이 상품은 은행방문 필요없이 인터넷 전자약정으로 0.10%p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 것으로 현재 KEB하나은행 및 신한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도 연 2.50%(10년)∼2.75%(30년)가 그대로 적용된다.

 공사관계자는 "보금자리론은 금리변동이 없음에도 금리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보다 낮다"며 "신용등급에 따른 금리차등이 없는 것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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