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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내 사랑' 주미 "트로트, 모든 세대에 사랑받았으면"

등록 2016.09.12 17:46:32수정 2016.12.28 17: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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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주미, '오빠 내 사랑'으로 데뷔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신인 트로트 가수 주미(28)가 첫 번째 싱글앨범 '오빠 내 사랑'으로 데뷔했다.

 소속사 주니네트웍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앨범에는 쉬운 가사와 경쾌한 리듬이 돋보이는 타이틀 곡 '오빠 내 사랑'과 함께 '꼭이요' 등 모두 2곡이 담겼다.

 주미는 "트로트가 대중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는 장르가 됐으면 한다"며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주미가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트로트 팬 여러분도 주미에게 많은 사랑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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