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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굿놀이 구경가자, 전북남원 무형유산 한마당

등록 2016.10.06 09:47:43수정 2016.12.28 17: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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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삼동굿놀이

【서울=뉴시스】삼동굿놀이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2016 남원시 무형유산 한마당’이 8일 오후 2시 남원 사랑의광장에서 펼쳐진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남원시가 ‘2016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의 하나로 선보인다.

 남원 ‘제24회 흥부제’(7~9일)와 연계한 이번 무형유산 한마당에서는 ‘삼동굿놀이’(남원 보절면 전승), 지난해 무형유산도시인 충남 당진시의 ‘기지시줄다리기’(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국립무형유산원이 만인의총을 주제로 창작한 ‘생명의 땅, 무형의 꽃’이 공연된다.

 국립무형유산원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는 매년 시·군 한 곳을 선정해 무형문화재 학술조사, 공연·전시, 무형유산 기록화를 하는 것이다. 무형문화재 자원을 확보, 지역 차원에서 보호한다는 목적으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남원시는 무형문화재 26개 종목을 목록화했다. 삼동굿놀이, 외돌이제사, 방구부채는 기록화가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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