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미나·뱀뱀, 회사 동료일 뿐 안 사귄다"

【서울=뉴시스】미나, 그룹 '트와이스' 멤버. 2017.02.19.(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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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날 미나와 뱀뱀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교제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그냥 격 없이 찍은 사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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