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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동·신대철·윤태호·원수연…文 '문화예술위' 합류

등록 2017.04.21 10: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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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04.20. since1999@newsis.com

【춘천=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04.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윤다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는 21일 박재동 화백, 신대철 기타리스트, 윤태호 만화가, 원수연 웹툰협회 회장 등 문화예술계 전문가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정책위'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선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문화예술정책위는 이날 오전 10시께 국회 의원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정책위는 대선을 앞두고 '블랙리스트 금지'와 '문화예술 창작인에 대한 적극 지원' 등 문재인 후보의 문화예술정책을 지원하고, 새 정부에서 문화인의 자유로운 창작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정책위는 문학, 미술, 무용, 연극, 서예, 영화, 만화, 민속문화, 방송 및 미디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상임공동위원장에는 도종환 의원과 배우 출신의 최종원 전 의원이 임명됐다.

 이외에도 남요원 전 더불어포럼 문화예술위원장이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안도현 시인 ▲조기숙 이화여대 무용과 교수 ▲정상철 전 국립극단 단장 ▲여태명 민족서예인협회 회장 ▲노부영 대금 연주자 ▲진옥섭 전통공연예술 연출가 ▲신동일 작곡가 ▲이춘연 영화 제작자 ▲채윤희 올댓시네마 대표 ▲유인택 동양예술극장 대표 ▲양현미 상명대 교수 ▲이동연 한예종 교수 ▲채승훈 수원대 교수 ▲이덕형 경기예총 상임이사 ▲이승정 전남예총 회장 등이 상임정책위원으로 위촉됐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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