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동·신대철·윤태호·원수연…文 '문화예술위' 합류

【춘천=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04.20. [email protected]
민주당 선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문화예술정책위는 이날 오전 10시께 국회 의원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정책위는 대선을 앞두고 '블랙리스트 금지'와 '문화예술 창작인에 대한 적극 지원' 등 문재인 후보의 문화예술정책을 지원하고, 새 정부에서 문화인의 자유로운 창작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정책위는 문학, 미술, 무용, 연극, 서예, 영화, 만화, 민속문화, 방송 및 미디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상임공동위원장에는 도종환 의원과 배우 출신의 최종원 전 의원이 임명됐다.
이외에도 남요원 전 더불어포럼 문화예술위원장이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안도현 시인 ▲조기숙 이화여대 무용과 교수 ▲정상철 전 국립극단 단장 ▲여태명 민족서예인협회 회장 ▲노부영 대금 연주자 ▲진옥섭 전통공연예술 연출가 ▲신동일 작곡가 ▲이춘연 영화 제작자 ▲채윤희 올댓시네마 대표 ▲유인택 동양예술극장 대표 ▲양현미 상명대 교수 ▲이동연 한예종 교수 ▲채승훈 수원대 교수 ▲이덕형 경기예총 상임이사 ▲이승정 전남예총 회장 등이 상임정책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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