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MG손보, 보험료 최대 42% 싼 온라인 車보험 출시

등록 2017.05.30 16:55:0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MG손해보험의 온라인 채널인 '#JOY다이렉트'는 오프라인 상품보다 보험료가 최대 42% 저렴한 'JOY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설계사를 통해 가입했을 때보다 보험료가 13.7% 저렴하고,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하면 최대 20.9%, 만 9세 이하 자녀가 있으면 5%, 블랙박스 장착 시 3% 추가로 할인해준다.

 배기량이 1000㏄ 미만인 경차의 경우 업계에서 보험료가 가장 저렴한 수준이고, 30~40대 연령층의 보험료도 저렴하다고 MG손해보험은 설명했다.

 휴대전화 인증으로 누구나 PC나 모바일에서 5분 이내에 가입할 수 있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JOY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경제적인 이유로 소형차를 선택한 고객에게 더 합리적인 보험료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차별화된 특약 제공을 위해 지속해서 제휴처를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OY다이렉트는 상품 론칭을 기념해 한 달 간 홈페이지 방문 고객 대상 '자동차 애칭'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인 차의 애칭 및 생일(보험만기일)을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파리바게트 치즈디저트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한다. 만약 애칭이 없다면 차량의 특징에 맞는 애칭을 추천 받을 수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