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크 EU 의장, "총리직 재임명을 축하합니다"

【런던=AP/뉴시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총선 다음날인 9일 여왕에게 정부구성안을 보고한 뒤 총리 관저로 돌아와 북아일랜드 민주통합당과의 연정 방침을 기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옆에 선 총리의 남편 필립도 버킹엄궁 예방에 동반했다. 2017. 6. 9.
투스크 의장은 "귀하의 총리직 재임명을 축하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런 뒤 곧바로 브렉시트 협상을 얼른 시작해야만 한다고 재촉했다.
의장은 서한에서 "2019년 3월의 협상 종결 시한 때문에 우리 모두 허비할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브렉시트 협상을 19일부터 시작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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