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누워 요가를··'MMCA×NIKE 트레이닝 클럽' 개막

【서울=뉴시스】MMCA X NIKE 트레이닝 클럽,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 ‘MMCA x NIKE 트레이닝 클럽’이 4일 본격 개막했다.
'MMCA X NIKE 트레이닝 클럽'은 미술관에서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요가와 트레이닝, 댄스 과정에 참여한 후 학예연구사와 전시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협력하여 미술관에서 예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60여명의 사전 신청자가 참여해 미술관에서 요가를 배웠다.
MMCA X NIKE 트레이닝 클럽'은 4일부터 25일까지 총 7회(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에 열린다. 19일에는 200명의 관람객이 서울관 주변을 함께 달리고 전시를 관람하는 ‘MMCA x NIKE 런 클럽’이 진행된다.

【서울=뉴시스】MMCA X NIKE 트레이닝 클럽,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뉴시스】MMCA X NIKE 트레이닝 클럽,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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