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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월드 놀이기구, 운행 중 멈춰… 인명피해 없어

등록 2018.02.17 2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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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민경석 기자 = 17일 낮 12시50분께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 내 설치된 '카멜백'놀이기구가 운행 중 멈춰서는 일이 벌어져 이용객 20여 명이 하차하고 있다. 2018.02.17. (사진=독자제공)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민경석 기자 = 17일 낮 12시50분께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 내 설치된 '카멜백'놀이기구가 운행 중 멈춰서는 일이 벌어져 이용객 20여 명이 하차하고 있다. 2018.02.17. (사진=독자제공)[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민경석 기자 = 대구지역 대표 놀이공원인 이월드에서 운행 중인 놀이기구가 멈춰서는 일이 벌어졌다.

17일 이월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0분께 달서구 두류동 놀이공원 내 설치된 '카멜백' 놀이기구가 오작동으로 멈췄다.

이 놀이기구에는 20여 명의 이용객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객들은 현장에 출동한 직원들의 도움으로 지상으로 내려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월드 관계자는 "강풍과 추위로 인해 놀이기구가 잠시 멈춘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용객들을 무사히 하차시킨 후 해당 놀이기구에 대해 정밀 안전점검을 벌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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