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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앵글]김아랑, 모교 환영에 '금메달 미소'

등록 2018.03.05 16: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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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김아랑 선수 환영행사가 5일 모교인 전북 전주제일고 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김 선수가 후배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8.03.05kir1231@newsis.com

【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김아랑 선수 환영행사가 5일 모교인 전북 전주제일고 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김 선수가 후배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5일 오후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김아랑 선수 환영행사가 모교인 전북 전주제일고 강당에서 열렸다.

전주제일고 학생과 교사 등은 행사 시작 전부터 강당을 가득 메우며 김 선수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김 선수가 강당에 도착하자 학생들은 힘찬 함성으로 그녀를 반겼다.

‘미스 스마일’ 김 선수는 트레이드 마크인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김아랑 선수 환영행사가 5일 모교인 전북 전주제일고 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김 선수가 학교 관계자와 셀카를 찍고 있다. 2018.03.05kir1231@newsis.com

【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김아랑 선수 환영행사가 5일 모교인 전북 전주제일고 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김 선수가 학교 관계자와 셀카를 찍고 있다. [email protected]

1시간가량 진행된 행사 동안 김 선수는 미소를 잃지 않았다.

전주시체육회는 김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격려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가 끝나고도 김 선수와 셀카를 찍기 위해 늘어선 줄은 김 선수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김아랑 선수 환영행사가 5일 모교인 전북 전주제일고 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김 선수가 후배들 앞에서 국가대표가 된 비결에 대해 말하고 있다. 2018.03.05kir1231@newsis.com

【전주=뉴시스】강인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김아랑 선수 환영행사가 5일 모교인 전북 전주제일고 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김 선수가 후배들 앞에서 국가대표가 된 비결에 대해 말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김 선수는 학생들을 향해 "미리 노력하면 결과는 따라 온다.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으면 미리 준비해야 한다"면서 "수능시험 등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고 격려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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